안녕하세요. 상냥한깡통입니다. 오늘은 여권사진 규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몇년전 해외에 처음 떠나게 되었을 때를 생각해 보니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여권을 만들고 사진을 찍으러 갔었구나 하는 생각이 떠오르네요. 여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진이 필요한데 그 당시 운전면허증을 만든지 얼마 되지 않아서 증명사진이 있길래 이것으로 만들면 되지 않나? 하고 알아보니 여권을 만들기 위한 사진사이즈는 따로 정해져 있고 여권사진에 들어가는 사진은 귀가 보여야하는 사진이라고 하더라구요. 무언가 조금 알고 갔으면 좋을터 그 당시 같이 일하고 있는 사수님과 아무런 생각 없이 점심을 먹고 사진을 찍으러 사진관에 가니 흰티 입으신 분은 사진을 찍을 수 없고... 컬러렌즈는 빼고 직어야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