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부산으로 워크샵을 다녀오신 대표님께 선물을 한보따리 사오셨드라구요. 바로바로 그것은 부산어묵!! 저는 살면서 부산을 3번 정도 가보았던 것같은대 한번은 처음 가는 여행이라 친구들이랑 광안리, 해운대, 국제시장 주요 곳곳만 보고 오는게 바쁜 여행이였고 두번째는 일때문에 간것이여서 저녁에 자갈치 시장에서 꼼장어만 먹고 올라왔던 기억 마지막으로는 부산이 고향인 남자친구의 친구들과의 인사 자리여서 제대로된 부산 여행은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부산에 가면 다들 하시는 말씀이 어묵은 사와야지 말씀하시곤 하는대 어묵을 어디서 파는지 첫 여행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여기저기 다니느라 바쁘었고 두번째 세번째는 여행이 목적이 아니여서 전혀 관광을 할 수 없던 것이 아쉽더라구요. 항상 부산어묵의 맛은 어떠하길래 저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