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을 보는것에 있어서 이른바 '살' 이라고 하는 것은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운명처럼 본인에게 주어지는 일종의 기질적 특성 같은 것 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홍염살, 역마살등과 같이 '살'이 있게 되면 본인은 그렇지 않으려고 하는데 인생 전반을 놓고 보면 마치 무언가가 잡아 끄는 것처럼 이끌려 가는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 살펴볼 도화살 역시 마찬가지 여서 도화살 관상을 가진 여인은 아무리 본인이 조신하려고 해도 꽃에 벌이 꼬이듯이 남자들의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운명 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나, 도화살에 대한 평가는 세월이 흐르고 문화가 바뀌면서 완전히 뒤집어 졌는데요 조선시대때 처럼 여인의 정절을 중요시 하고 조신함을 여자들의 덕목이라고 생각했던 때에는 '도화살 관상'을 가진 여인..
안녕하세요. 상냥한깡통 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꿈해몽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더워서 몇일째 잠을 자지 못했었는대 그 피로가 쌓여서 인지 어제밤에는 정말 푹 잘 수 있었던 것도 잠시 역시 더위가 피곤을 이겨버리더라구요. 그래도 몇시간 잔게 어찌나 푹 잠에 들었던지 자고 일어나니 정말 개운하더라구요. 서너시간 자는 동안 안꾸던 꿈도 꾸도 참으로 생생하게 기억에 남더라구요. 원래 꿈하고는 전혀 상관없는대 이번 꿈은 왜이리 선명하게 기억이 나는지 복숭아가 먹고싶어서 복숭아 꿈을 꾼 것인지 과일은 태몽이라고 하던대 작년에 결혼한 친구의 태몽을 대신 꿔준것인지 헷갈리더라구요. 오늘은 복숭아꿈해몽에 대해서 좀 알아보도록 할까요? 과일에 관한 꿈은 대게 애정관계를 나나태기도 하며 태몽을 의미하기도 하고 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