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냥한깡통입니다. 오늘은 전국적으로 가을비가 주륵주륵 내리네요. 이제 정말 겨울을 맞이해야하는 것인지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얼마나 떨어질까? 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기온이 살짝 떨어져서 요즘 잠을 잘 때엔 전기장판을 틀어놓곤 자는대요. 어제는 잠자리가 사나웠는지 잠도 잘 쉽사리 잠들지 못하고, 새벽내내 꿈을 꾸는데 영 기분이 별로더라구요. 친구와 함께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하는 꿈이였는데 그닥 기분은 좋지 않았던 느낌이었던 것으로 기억에 남네요. 아침에 오자마자 꿈해몽을 알아보았는데 이게 남이 머리를 잘라주긴 했는데.... 머리를 파마도 했는데 파마를 하다가 말았던것도 같고 중간에 깨어버렸는데 이게 무슨꿈인지.. 허허;; 머리카락 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해져 오늘은 머리카락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