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냥한깡통이야기의 상냥한깡통 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듯 하네요. 주말동안 저는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역시 연휴가 껴있기도 했고 마지막 휴가라고 생각해서 인지 토요일 아침 휴가를 떠나려고 준비를 다 마치고 고속도로 상황을 어플로 보니 저희가 가는 구간들도 꽉꽉 막혀 있는 것이 보이더라구요. 길이 막혀도 차가 많아도 사람에 치이는 일이 있어도 이미 모든 것이 예약이 되어있고 사람 없을 때 가야지 하다보면 평생 여름휴가를 즐길 수 없겠죠? 그럼 제가 다녀온 휴가지 강원도 영월 안내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여행계획은 해보지 않을 것을 해보자는 생각으로 래프팅을 즐겨보기로 했습니다. 짝꿍님은 래프팅 경험이 있고 저는 없어서 짝꿍님께서 예약을 하기로 하였고 저는 주변 관광지를 알아보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