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냥한깡통입니다. 추석이 다음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명절인데 고향에 내려갈 준비는 다 하셨나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겠고 자차를 이용해서 운전해서 고향에 내려가시는 모든 분들 정말 조심해서 다녀오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대중교통인 기차는 기차에서만 즐길 수 있는 매점카드 아저씨의 간식들이 있다면 대중교통은 고속도록 곳곳에 숨어있는 휴게소 맛집들이 있는대요. 자주 고향에 내려가시는 분들은 꼭 자신만이 들리는 휴게소가 있지 않으신가요? 저는 예전에 엄마와 함께 시골에 가면 꼭 들리는 휴게소가 산청휴게소만 생각이 나네요. 시골 끝자락에 있는 작은 휴게소고 워낙 시골이라 사람도 없는 산청 휴게소 저희 엄마는 운전하실 때 쉬었다가 가면 더 힘든거 같다고 시골집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휴게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