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냥한깡통 입니다. 장마가 소강되고 난 후 부터 무더운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정말 여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웃님들은 주말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집에 가만히 있어도 더위가 계속해서 이어지니 하는 일이라고는 세수하고 선풍기 앞에 있고 세수하고 선풍기 앞에 앉아있는 것이 일이더라구요. 그렇다고 집밖에 나가려니 엄두도 나지 않고 날씨가 더우니 입맛도 돌지 않고 입맛이 없으면 배는 고프지나 말던지 입맛없는 것과 배고픈것과는 별개 인 듯 입맛이 없어도 배는 고프더라구요. 하루종이 쫄쫄쫄 굶다가 아무거나 먹기는 좀 그렇고 몸보신도 할겸해서 닭개장을 먹으러 출발~ 아는 언니의 소개로 방문하게 된 화성 보통리에 위치하고 있는 유장춘 닭개장집을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