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을 하다보면 어떨 때는 하는 일마다 잘 풀리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때에는 반대로 하는 일마다 일이 꼬여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이 잘 풀릴때에는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저질러도 별일이 아닌것처럼 넘어 가기도 하지만 일이 꼬여 버리게 되면 작은 실수가 연쇄적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더 큰 일을 불러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러한 차이는 '기'의 흐름 혹은 '운'의 흐름에서 비롯 되는데요. 기의 흐름이 안 좋을때, 혹은 운의 흐름이 안 좋을 때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결과가 좋지 못한 경우가 많으니 이런 때에는 자중 하고 웬만하면 큰 일을 벌이지 않는 것이 상책 입니다. 그러나, 이왕 시작한 일이라면 어떡하든지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데 이미 운의 흐름이 좋지 않으니 마무리를 잘 하려고 해도 뜻대로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