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의 월화드라마 '달이뜨는강(이하 달뜨강)'의 주연 배우 지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과거 학폭이 있었음을 인정하고 잘못을 반성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이로써 달뜨강 측은 비상이 걸린 상황인데요. 달뜨강은 이미 사전 제작으로 95%의 촬영이 진행된 상황이고 이제 막바지 촬영만 남겨놓은 상황에서 이런 일이 발생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광고 대세로 일컬어지는 에이프릴의 나은 역시 과거 학폭 피해자가 등장하면서 논란이 일어 나면서 나은이 출연한 모든 광고가 중단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문제가 되는것이 어디 이 두사람 뿐이겠습니까,, 얼마전에는 흥국생명의 여자 국가대표 쌍둥이 배구선수인 이재영, 다영 자매의 과거 행적이 드러나면서 한차례 홍역을 치르기도 했었습니다. 유명 셀럽의 과거 문제가 불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