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지난 한 해는 기쁜 일 보다는 우리를 슬프게 만드는 일들이 너무나 많았던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뒤돌아 보면 슬픔으로 온 나라가 얼룩지고 온 국민이 서로 편가르기를 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힘들게 하는 한 해 였다고 느껴 지네요. 그렇지만 어김 없이 새날이 밝아 오고 또 다시 새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새해 새 아침이 되었습니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다 그러는 것처럼 올 해는 꼭 이룽고 싶은 소망들이 한가지씩들 있으시죠? 그 중에서도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고자 하시는 것을 소망으로 삼으시는 분들도 참 많으실것 같습니다. 경제가 어렵기는 어려운가 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계속 느끼던 일이지만 특히 지난 년말이 되니까 우리 경제가 심각할 정도로 어려워 졌구나 하는 것을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