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냥한깡통 입니다. 날씨가 언제 그리 더웠냐는 듯 요즘 아침, 저녁으로 살짝 춥다라는 느낄 정도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름에 그렇게 덥다 덥다 외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대 벌써 겨울을 기다리고 있다니 눈깜짝 할 사이에 한계절이 바뀌었습니다. 오늘은 집에 가기 전에 마트에 들려서 장을 봐야 할 듯 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수요일이 마트가 쉬는 날이기 때문에 평일에 필요한 물건있다면 수요일 전,후로 구매를 해두어야 합니다. 가끔은 오늘이 수요일인지도 모르고 마트에 갔다가 그냥 돌아오는 낭패를 겪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마트에 가기 전에는 마트 휴무일을 꼭 확인하고 가는 편이기도 합니다. 지역마다 마트 휴무일이 다르기도 하고 가끔은 마트 사정상 휴무일이 달라지도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