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냥한깡통 입니다. 오늘은 조금 늦었지만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유해진 단독 주연의 럭키가 개봉한지도 이제 3주~4주가 되었나요? 초반에 보려고 마음먹었지만 이런저런 일정때문에 너무 늦게 보러갔었네요. 그제 저녁에 늦은 시간에 영화관을 찾으니 한산하더라구요. 여유롭게 영화도 예매하고 커피도 사고 시간맞춰 영화관에 입장!!! 예고편을 하도 광고에서 많이 해주어서 뻔하게 예상이 되는 영화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예고편이 전부는 아니기 때문에 영화를 아직 안보신 분들이 계신다면 꼭한번 보세요. 뻔한 웃음이라고 하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본다 라고 생각하면 지루하지 않게 영화를 볼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럭키라는 영화는 알고보니 우리나에서 시나리오가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일본의..